펠릭스지금몇시니1 《펠릭스, 지금 몇 시니?》 후기|숫자를 아는 아이의 시계 그림책 읽기 아이가 1부터 12까지 읽기 시작하면 시계도 금방 볼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집니다. 하지만 숫자를 아는 것과 시계가 나타내는 시각을 이해하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.저희 첫째는 엘리베이터 층수와 자동차 번호판을 곧잘 읽었지만 “지금 몇 시야?”, “오늘은 무슨 요일이야?”, “오늘 며칠이야?”라는 질문은 계속했습니다. 냉장고에 달력과 요일표를 붙여두어도 숫자와 실제 생활이 바로 연결되지는 않았습니다.《펠릭스, 지금 몇 시니?》는 시계의 구조만 설명하는 책이 아니라 등장인물의 하루와 시각을 함께 보여주는 유아 시계 그림책입니다. 직접 읽어보니 처음부터 모든 시각을 가르치기보다 책 속 일과와 우리 집 하루를 비교할 때 활용하기 좋았습니다.《펠릭스, 지금 몇 시니?》는 어떤 책인가요?《펠릭스, 지금 몇 시니?》는.. 2026. 9. 5. 이전 1 다음